(주)위티브, 2025 오키나와 팀 워크샵 진행 – 협업을 넘어 연결로 나아간 시간

2026년 01월 20일 작성자: 김하린 카테고리: 여행상품, 여행아이템, 여행준비 아이템, 여행지 상품 조회수: 1
(주)위티브, 2025 오키나와 팀 워크샵 진행 – 협업을 넘어 연결로 나아간 시간


오키나와에서 다시 정렬된 팀, 그리고 연결의 가치

(주)위티브(WITIVE)는 2025년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팀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글로벌 확장 단계에 들어선 위티브가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의 관계를 더욱 깊게 연결하기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주제는 “Beyond Collaboration, Toward Connection(협업을 넘어, 연결로 나아가다)”였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조직의 방향성을 다시 정렬하고, 구성원 간의 신뢰를 회복하며, 다음 해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1. 워크샵 무사히 진행 – 준비한 만큼 얻은 시간

3박 4일간의 여정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오키나와의 따뜻한 공기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들은 올해의 긴 시간을 되돌아보고, 회사와 팀의 연결 구조를 다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연스러운 대화와 경험 속에서 팀은 다시 하나의 방향을 바라보기 시작했고, “우리가 왜 이 일을 함께 하고 있는가”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단단히 다질 수 있었다.



2. 임직원과, 그리고 개발자의 ‘미래의 아내가 될 여자친구’가 함께한 워크샵

이번 워크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 순간은 우리 개발자의 미래의 아내가 될 소중한 여자친구가 함께했다는 점이었다.


구성원을 응원하는 중요한 사람이 동행함으로써, 팀은 더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바라볼 수 있었다. 이는 단순한 여행 동행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 전체를 존중하는 팀 문화”를 상징하는 장면이기도 했다.


그녀는 팀과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모두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구성원 개인의 삶과 감정까지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팀워크임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



3. 오키나와 친구 ‘유리씨’와의 만남, 그리고 따뜻한 저녁

오키나와 현지 친구 유리씨와의 재회는 이번 워크샵의 하이라이트였다. 그의 안내로 방문한 로컬 이자카야에서는 자연스럽게 깊은 대화가 이어졌고, 구성원들은 업무 이야기를 넘어 서로의 삶과 가치관을 공유했다.


이 시간은 팀 관계를 이전보다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중요한 순간이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이야말로 조직 문화를 가장 자연스럽게 단단하게 만드는 방식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